뚜르 내 생애 최고의 49일 웃음과 눈물이 공존하는 작품 극장에서 펑펑울었던 적은 이때가 처음이었습니다.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할 만큼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. 행복이란 것도 멀리 있지 않음을 느꼈습니다. 故 이윤혁 군의 명복을 빕니다.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5
일급 살인 깊이 있는 메시지가 남았다 아직도 벅참!!!!!!!!!!!!!!!!! 감동이 아니라 충격!!!!!!!!!!!!!!!!!!!!!!!!!!!!!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5